원장인사말

안녕하십니까?
일산청솔학원
원장 정익중
입니다.

“의미 있는 재도전”이 되도록 지도하겠습니다.

그동안 많은 학생들의 성공사례를 통해서 재수 성패 여부가 단순히 선천적인 머리의 좋고 나쁨 만으로만 결정되지 않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것은 재도전의 주된 원인이 단지 공부를 하지 않았고 못했기 때문으로만 판단할 수는 없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무섭고도 험난했을 고3 수험생활에 전문가의 시의적절한 도움이 없었다면 입시의 실패가 이미 예견되어 있었을 수도 있습니다. 실패의 원인을 냉정하게 돌아볼 수 있도록 지도하겠습니다. 맹목적인 학습, 자기만족만을 위한 무의미한 학습이 되지 않도록 보살피겠습니다. 외롭지 않은 학습과 더불어 매 순간 올바른 고민을 하고 있는지 점검하겠습니다. 피곤함을 참아내며, 졸린 눈을 비벼가며 만든, 단 ‘1점’도 손해 보지 않도록 마지막 입시까지 일산청솔학원이 함께 하겠습니다.

“냉철한 동반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늘도 우리의 아이들은 많은 아픔을 잊고, 작년의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더 나은 내일을 얻기 위해 쉬는 시간도 아껴가며 전쟁 같은 수험생활을 잘 견뎌내고 있습니다. 그러한 아이들 하나하나의 절박함을, 그 마음을 너무도 잘 알고 있는 일산청솔학원 모든 교직원은 맡은 바 임무에 한순간의 방심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더 좋은 수업, 더 좋은 학습 환경, 그리고 모든 학생이 더 훌륭한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고 연구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부디 수능 이후에는 모두가 부러워할 입시 성공의 행복을 만끽하시고 올 한 해 두루두루 축복받는 일만 거듭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청춘”이 되도록 보살피겠습니다.

아이들은 학원에서 하루에도 14시간 정도의 시간을 사투하듯이 보내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들 모두가 같은 목표, 같은 목적지를 바라보고 있지는 않습니다. 각자가 추구하는 간절하고도 소중한 꿈을 향해 오늘도 아이들의 처절함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참으며, 기다리며, 멈추지 않는 아이들의 꽃다운 청춘이, 아름답게 보상받도록 어른스럽게, 보호자답게 잘 보살피겠습니다. 먼 훗날 20대의 청춘을 돌아봤을 때도 당시 최선을 다했음을 자부하는 아이들이 되도록 인도하겠습니다. 궁극적인 목적인 진학 성공은 물론이거니와 참된 스승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우리의 역할을 끊임없이 고민하겠습니다

일산청솔학원 원장 정익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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